저는 이렇게 운동해요/가슴운동

플랫 벤치 프레스 : 가슴운동

멜린이앙 2020. 9. 24. 18:55

플랫 벤치 프레스 : 가슴운동

 

플랫 벤치프레스는 가슴운동의 가장 대표가 되는 운동이다. 중앙가슴 운동이라고 널리 알려지곤 있지만, 내가 느끼기엔 중앙부위와 상부 쪽 가슴의 자극이 강하다.

장점 : 중량의 한계점이 높다.

분명한 한계 지점은 있으나, 가슴 운동 중 가장 중량을 많이 들 수 있는 운동이다.

단점 : 가슴 근육을 끝까지 수축 할 수 없다.

(가동범위의 제한)
가슴 근육을 끝까지 수축하려면, 팔을 모두 폈을 때 11자의 수평한 형태가 되어야 한다. 하지만, 바(bar)로 진행하는 벤치는 그러한 동작을 할 수 없다.
(바를 늘렸다가 줄였다 할 수 있으면, 가능 할지도..)
때문에 수축보다는 이완을 중점으로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다.

필자는 가슴운동의 가장 첫번째로 진행하는 운동이다. 세트는 7-8세트까지 진행하며, 최고 중량 지점에서 5회 정도 진행하고, 더이상 중량을 올리지 않는다.

이유는 중량이 높아 질 수록 한계점에 도달하기에 생각지도 못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함이다.
(벤치에 깔려 죽고싶지 않다ㅠㅠ)

팔꿈치는 최대한 바깥으로 보내주면서 가슴근육을 최대한 이완시키기 위해 노력 한다.
★다소 쇄골뼈 위치로 내려 어깨 부상을 우려 할 수 있지만, 무게에 집착을 버리고 빈봉 부터 중량을 차근 차근 올려 진행 한다면 큰 무리 없이 진행 할 수 있다.

필자도 처음엔 다칠 것 같았지만, 운동습관을 제대로 들이고, 자세에 신경 쓰면서 진행 한다면 부상 당할일이 없다.
오히려 중량에 욕심을 내어 진행 했을 경우 부상이 많았다.

 

“운동은 항상 부드럽고 천천히 하자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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